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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과사전

대장암 │미국 청년층의 조기 대장암 발병률증가

by 더모어헬스 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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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기사에 들어가기 앞서 

대장암 [colorectal cancer] ?

말 그대로 대장에 발생하는 암이며, 경장과 직장에 악성종양이 생기는 것으로 명칭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발생 부위에 따라 결장암 직장 암이라고 칭하며, 통칭하여 일반적으로 알려진'대장암' 혹은 '결장 직장 암'이라고 합니다. 일기는 무병 생존율이 구십오 퍼센트 이상, 이기에서도 팔십 퍼센트가 넘는 등 조기 발견 시 치료성적이 좋은 편입니다.대장암 조기 발견에 가장 효과적인 검사는 대장 내시경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의 권장 검사 나이는 만 50세 이상입니다.

 

특히 한국인에게 잦은 5대 암 중 대장암이 포함되며, 60대 이상 전체 암 환자 중 72% 이상이 대장암 환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육식 위주 식단, 운동 부족, 높은 내장비만율 등 다양한 원인 때문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청년층의 대장암 유병률 증가

   최근 청년층의 건강검진 검진율이 높아지면서 , 대장암 확진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50세 미만의 성인의 발병 사례가 증가했으며, 학계는 청년층의 건강검진에 대한 관심과 증가한 진단율이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지만, 학계는 단순히 결론 내리기 어려운 부분이라며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미국 암 학회는 2018년 본래 50세부터 권고했던 대장암 검진을 45세부터로 검진하길 권고하였고 , 2021년에는 권장연령을 45세로 낮추어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검진 가이드라인의 변화로 초기 대장암 진단율이 증가했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절대적으로 일반화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다고 말합니다.

 

미국 암 학회의 과학자는 이메일을 통해 " 발생률 증가의 원인은 명확히 밝힐 수 없지만, 추측하기론 미세 플라스틱 가공과 식품 및 기타 많은 전자파에 노출되는 것까지 많은 환경적 요인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이어서 암 센터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 검진연령을 낮춘 것이 조기 암 발견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 것"이라고 말하며, 원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못했습니다.다른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 검진 가이드라인 외에 대장암 발생률에 기여한 것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고도 덧붙였습니다.

   즉, 연령을 5세 낮춘 것 외에 환경적 요인, 유전적요인, 인구 기반 요인, 식단 등 대장암 발병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는 많은 연구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학저널 자마에 게재된 미국 암 학회의 연구에 따르면 대장암 검진을 받고 있는 45~49세 미국 성인의 비율이 19년 20.8%에서 23년 33.7% 증가했다고 합니다.미국 암 학회에서 실시하고 미국 국립 암학회지에 발표한 두 번째 연구에서는 초기 대장암 진단 유병률이 검진 가이드라인 적용 전에 비해 반곱절 증가한 수치라고 합니다.청년 대장암과 직장 암의 유병률이 높아지면서 공중 보건 전문가들은 나이가 되자마자 검진을 제때에 받을 것을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장암의 주요증상 

    미국에서는 남성 23명 중 1명, 여성의 경우에는 25명 중 1명이 평생 대장암 진단을 받게 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첫 번째로 '직장 출혈'입니다. 오십 세 미만 나이의 환자들 중 절반 정도가 직장출혈을 경험하며,
오십 세 이상 환자는 절반의 절반 수치 정도가 경험한다고 합니다. 더하여 대개 복통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변비, 치질, 식욕감소, 체중 감소'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몇 주 동안 지속되는 사람은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특히 젊은 나이에 치질로 고생할 경우 몇 년 후에 암을 오인한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서른세 살의 첫아이 출산을 경험한 산모 A 씨는 용변을 본 후 내부 치질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주치의에게 말하자 대장 내시경 권유를 받았고 30대 초반임에도 직장암 3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치질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위험을 줄이는 방법

 

   대부분의 대장암과 직장 암은 용종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대장 내시경이 암 추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의료진은 '의료 서비스에 취약한 계층' 은 암의 위험에 노출되기 싶다는 부분을 강조하였습니다. 최근 검진율이 증가했지만 국가 대장암 원탁회의에서 마흔다섯 살 이상의 성인 세 명 중 한 명 이상이 해당 검진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통계도 나왔습니다. 즉, 복지 사각지대를 해결하는 것도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미국 암 학회에서는 대장암 발병에 기여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오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신체 활동과 건강한 생활습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식단 활동 건강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핵심 예방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예방책

흡연을 하지 않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며, 신체 활동을 하고, 과도한 음주를 피하며, 붉은 육류와 가공육이 적고 통곡물, 과일, 채소가 많은 건강한 식단을 섭취하는 등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출처 : CNN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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